일시
2025년 7월 26일(토) 오후 3시
장소
제주4·3평화기념관
프로그램
G. Holst – St. Paul’s Suite, Op. 29 No. 2
A. Dvořák – Serenade for Strings, Op. 22
지휘
김산
입장 안내
전석 초대 / 현장 입장
문의
070-8080-1822
주최
㈜도레미컴퍼니
주관
㈜도레미컴퍼니 · 제주도레미 · 제주국제오케스트라협회 · RMI울림
후원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 · 제주4·3평화재단

2025 Jeju International Youth Orchestra Camp Concert
음악으로 세계를 잇고, 예술로 미래를 만듭니다.
Connecting the world through music, shaping the future through art.
공연 소개
사전 오디션을 통해 선발된 국내외 청소년 연주자들이
각자의 자리에서 꾸준히 연습을 이어왔습니다.
7월 말, 이들은 제주에 모여 2박 3일간의 리허설을 거쳐
하나의 오케스트라로 무대에 오릅니다.
이번 공연은,
서로 다른 배경의 연주자들이 함께 만든 앙상블을
관객 앞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자리입니다.
특히 이번 콘서트는
제주4·3 기록물의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등재를 기념하며
제주4·3평화기념관에서 열립니다.
청소년 연주자들의 음악이
그 의미 깊은 공간을 울림으로 채울 예정입니다.
Program
Gustav Holst – St. Paul’s Suite, Op.29 No.2
홀스트 – 성 바울 모음곡Antonín Dvořák – Serenade for Strings, Op.22
드보르작 – 현을 위한 세레나데
지휘 | 김산 (San Kim)
지휘자 김산은 한국예술종합학교 지휘과에 입학하여 김홍수와 Carlo Palleschi에게 사사하고,
이탈리아 베르디 아카데미(Accademia Internazionale dell'Opera Lirica "G. Verdi")에서 오케스트라 및 오페라 지휘 디플롬을 취득했다.
오스트리아 오베르구르 페스티벌 오케스트라로 데뷔한 그는,
우즈베키스탄 국립 오케스트라, 타슈켄트 시립 오케스트라, 에콰도르 로하 시립 오케스트라, 모로코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프라하 필하모니아, 러시아 국립 심포닉 채플, 러시안 내셔널 오케스트라, 마린스키 오케스트라 등과의 연주를 통해 국제 무대에서 활동하고 있다.
2023년 한국음악협회 젊은 음악가상, 우즈베키스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을 수상했으며,
2025년 제2회 라흐마니노프 국제 지휘 콩쿠르에서 입상하였다.
현재 러시아 첼랴빈스크 국립 오케스트라 수석 객원 지휘자이자,
우즈베키스탄 국제음악제 지휘자로 활동 중이며,
국내에서는 김선국제오페라단 지휘자, 제주 국제 유스 오케스트라 음악감독을 맡고 있다.
예술감독 | 최정원 (Jennifer Choi)
첼리스트 최정원은 서울예술고등학교를 졸업한 후,
뉴욕주립대학교에서 장학생으로 선발되어 피터 와일리(Peter Wiley)에게 사사하였다.
이후 뉴잉글랜드 음악원에서 석사 학위를 Honors로 취득하였고, 귀국 후에는 대전시립교향악단 첼로 부수석으로 20년간 재직하였다.
2014년에는 존 알렌 로즈(John Alan Rose)의 첼로 협주곡을 초연하고, 해당 음반을 Parma Recordings를 통해 발매하였다. 2022년에는 대전문화방송 ‘이달의 연주자’로 선정되었으며,
화음 프로젝트 페스티벌 음악감독, 충남대학교 및 침례신학대학교 겸임교수를 역임하였다.
또한 2023년 Harvard Business School Online 과정을 수료하며 예술과 경영을 아우르는 경력을 갖추었다.
현재 탐나챔버앙상블 음악감독이자 예술단체 RMI울림 대표로 활동 중이며,
제주 국제 유스 오케스트라 캠프 예술감독을 맡고 있다.
악장 | 이효 (Hyo Lee)
바이올리니스트 이효는 예원학교와 서울예고를 졸업하고,
한국예술종합학교에 실기 수석으로 입학하여 학사과정을 졸업했다.
재학 중 크누아 오케스트라 및 크누아 심포니 오케스트라의 악장을 역임했다.
부산음악콩쿠르, 바로크합주단콩쿠르, 성정음악콩쿠르 등 다수의 콩쿠르에서 입상하였으며,
엘림아트센터, 춘천MBC, GMC 시리즈, KNUA 시리즈 등에서 독주 무대를 가졌다.
춘천시립교향악단, 남양주심포니오케스트라, 구리 클래시컬 플레이어즈, 원주 챔버 오케스트라, 더브릿지앙상블, 호반윈드오케스트라, 청소년교향악단, 강원스트링오케스트라 등과 협연하였고,
예술의전당 아티스트 라운지, 평창대관령음악제, 통영국제음악제 등 주요 무대에도 참여했다.
현재 한국예술종합학교 전문사과정 졸업을 앞두고 있으며(성적우수장학생),
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 모차르테움 국립음대 최고연주자과정에 입학 예정이다.
Salzburg Chamber Soloists 멤버로 남미 투어 공연을 앞두고 있으며,
제주 국제 유스 오케스트라의 악장을 맡고 있다.
공연 정보
일시: 2025년 7월 26일(토) 오후 3시
장소: 제주4·3평화기념관
입장: 전석 초대 · 현장 입장
주최: ㈜도레미컴퍼니
주관: ㈜도레미컴퍼니 · 제주도레미 · 제주국제오케스트라협회 · RMI울림
후원: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 · 제주4·3평화재단
문의: 070-8080-1822

2025 Jeju International Youth Orchestra Camp Concert
음악으로 세계를 잇고, 예술로 미래를 만듭니다.
Connecting the world through music, shaping the future through art.
공연 소개
사전 오디션을 통해 선발된 국내외 청소년 연주자들이
각자의 자리에서 꾸준히 연습을 이어왔습니다.
7월 말, 이들은 제주에 모여 2박 3일간의 리허설을 거쳐
하나의 오케스트라로 무대에 오릅니다.
이번 공연은,
서로 다른 배경의 연주자들이 함께 만든 앙상블을
관객 앞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자리입니다.
특히 이번 콘서트는
제주4·3 기록물의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등재를 기념하며
제주4·3평화기념관에서 열립니다.
청소년 연주자들의 음악이
그 의미 깊은 공간을 울림으로 채울 예정입니다.
Program
Gustav Holst – St. Paul’s Suite, Op.29 No.2
홀스트 – 성 바울 모음곡Antonín Dvořák – Serenade for Strings, Op.22
드보르작 – 현을 위한 세레나데
지휘 | 김산 (San Kim)
지휘자 김산은 한국예술종합학교 지휘과에 입학하여 김홍수와 Carlo Palleschi에게 사사하고,
이탈리아 베르디 아카데미(Accademia Internazionale dell'Opera Lirica "G. Verdi")에서 오케스트라 및 오페라 지휘 디플롬을 취득했다.
오스트리아 오베르구르 페스티벌 오케스트라로 데뷔한 그는,
우즈베키스탄 국립 오케스트라, 타슈켄트 시립 오케스트라, 에콰도르 로하 시립 오케스트라, 모로코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프라하 필하모니아, 러시아 국립 심포닉 채플, 러시안 내셔널 오케스트라, 마린스키 오케스트라 등과의 연주를 통해 국제 무대에서 활동하고 있다.
2023년 한국음악협회 젊은 음악가상, 우즈베키스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을 수상했으며,
2025년 제2회 라흐마니노프 국제 지휘 콩쿠르에서 입상하였다.
현재 러시아 첼랴빈스크 국립 오케스트라 수석 객원 지휘자이자,
우즈베키스탄 국제음악제 지휘자로 활동 중이며,
국내에서는 김선국제오페라단 지휘자, 제주 국제 유스 오케스트라 음악감독을 맡고 있다.
예술감독 | 최정원 (Jennifer Choi)
첼리스트 최정원은 서울예술고등학교를 졸업한 후,
뉴욕주립대학교에서 장학생으로 선발되어 피터 와일리(Peter Wiley)에게 사사하였다.
이후 뉴잉글랜드 음악원에서 석사 학위를 Honors로 취득하였고, 귀국 후에는 대전시립교향악단 첼로 부수석으로 20년간 재직하였다.
2014년에는 존 알렌 로즈(John Alan Rose)의 첼로 협주곡을 초연하고, 해당 음반을 Parma Recordings를 통해 발매하였다. 2022년에는 대전문화방송 ‘이달의 연주자’로 선정되었으며,
화음 프로젝트 페스티벌 음악감독, 충남대학교 및 침례신학대학교 겸임교수를 역임하였다.
또한 2023년 Harvard Business School Online 과정을 수료하며 예술과 경영을 아우르는 경력을 갖추었다.
현재 탐나챔버앙상블 음악감독이자 예술단체 RMI울림 대표로 활동 중이며,
제주 국제 유스 오케스트라 캠프 예술감독을 맡고 있다.
악장 | 이효 (Hyo Lee)
바이올리니스트 이효는 예원학교와 서울예고를 졸업하고,
한국예술종합학교에 실기 수석으로 입학하여 학사과정을 졸업했다.
재학 중 크누아 오케스트라 및 크누아 심포니 오케스트라의 악장을 역임했다.
부산음악콩쿠르, 바로크합주단콩쿠르, 성정음악콩쿠르 등 다수의 콩쿠르에서 입상하였으며,
엘림아트센터, 춘천MBC, GMC 시리즈, KNUA 시리즈 등에서 독주 무대를 가졌다.
춘천시립교향악단, 남양주심포니오케스트라, 구리 클래시컬 플레이어즈, 원주 챔버 오케스트라, 더브릿지앙상블, 호반윈드오케스트라, 청소년교향악단, 강원스트링오케스트라 등과 협연하였고,
예술의전당 아티스트 라운지, 평창대관령음악제, 통영국제음악제 등 주요 무대에도 참여했다.
현재 한국예술종합학교 전문사과정 졸업을 앞두고 있으며(성적우수장학생),
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 모차르테움 국립음대 최고연주자과정에 입학 예정이다.
Salzburg Chamber Soloists 멤버로 남미 투어 공연을 앞두고 있으며,
제주 국제 유스 오케스트라의 악장을 맡고 있다.
공연 정보
일시: 2025년 7월 26일(토) 오후 3시
장소: 제주4·3평화기념관
입장: 전석 초대 · 현장 입장
주최: ㈜도레미컴퍼니
주관: ㈜도레미컴퍼니 · 제주도레미 · 제주국제오케스트라협회 · RMI울림
후원: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 · 제주4·3평화재단
문의: 070-8080-1822